어느정도 내가 이해하고있는게 맞는거네
그 어젠가 올라온 전화주문해줘 뭐 이런명령이 가능한?
익명(aack12)2024-10-03 17:34
일반 모델(챗봇 혹은 레벨 낮은 에이전트) - 사용자의 요청에 수동적으로 반응하고, 능동적인 행동은 불가능
에이전트(고레벨 에이전트, OAI에서 레벨 3 에이전트라고 부르는 것으로 추정) - 사용자의 요청에 능동적으로 행동하고, 자신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사용자에게 요청할 수도 있음.
일단 이런 것 같은데, 아직 공식적으로 OAI가 에이전트를 출시한 건 아니라서 정확한 경계는 아닐 수도 있어요.
하와와특순쨩(bold1877)2024-10-03 17:42
답글
출시 타임라인같은건 혹시 어케됨?
o1 정식버전? 그것도 앞으로 나와야하고
에이전트도 나와야하는데
o1가 더 먼저 출시임?
익명(aack12)2024-10-03 17:43
답글
아직 공식적으로 밝힌 건 없는데, 다들 예상하기에는 당연히 o1 정식 먼저 출시하고 에이전트 출시할 것으로 예상 중…
하와와특순쨩(bold1877)2024-10-03 17:44
답글
아하 답변 ㄱㅅㄱㅅ!!
익명(aack12)2024-10-03 17:46
GPT4도 코드 출력은 가능했잖아? 그 코드로 동작 실행을 하게끔 하면 얘도 에이전트긴 함. 실제로 GPT4 출시하고 그런 시도도 많았음.
autoGPT 라든지. 근데 결국 지지부진해짐. 왜냐면, GPT4 알겠지만 코드 잘못 만들 때도 많고, 뭐 그랬거든. 가끔 무한루프에 빠져서 API 비용만 나가기도 하고.
즉, '에이전트'라는 거에 팔다리는 그냥 기술적으로 어느정도 완성됨. 문제는 이걸 움직일 AI의 지능, 성능인거지.
그동안은 너무 구려서, 팔 다리 붙여봐야 오작동만 하고, 써먹기 애매했다면 앞으로 출시될 AI는 에이전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라고 봐야 한다고 알고 있음.
익명(175.206)2024-10-03 18:02
답글
아 다음모델부턴 실생활에서도 오류거의없이
무난하게 사용가능한 수준의 성능이다?
익명(aack12)2024-10-03 18:04
gpt는 챗봇이고 기본적으로 카드게임같은 턴제임. 근데 에이전트는 최종 목적을 입력해놓으면 과정 중 소목표를 계속 스스로 설정하며 최종 결과물을 뽑아줌.
콜라조무사(tkatjdrhdghkrnr123)2024-10-03 18:33
답글
음 확실히 능동적인느낌
익명(aack12)2024-10-03 18:34
답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에이전트가 역대급 핵심일거같은게 재귀개선의 열쇠일거같음. 모델이 스스로를 개선하는 그런 길이 에이전트로부터 열릴거같음.
모델 = 엔진 에이전트 = 자동차
그냥 모델로만든 제품1이라는건가 상위호환 이런건아니고?
컴퓨터에서 화면을 보고 마우스랑 키보드를 조종할 수 있어야 함
뭐가? 그게 뭐의 요건인데
단순히 질문답변을 넘어서 스스로 액션을 취할 수 있어야함
어느정도 내가 이해하고있는게 맞는거네 그 어젠가 올라온 전화주문해줘 뭐 이런명령이 가능한?
일반 모델(챗봇 혹은 레벨 낮은 에이전트) - 사용자의 요청에 수동적으로 반응하고, 능동적인 행동은 불가능 에이전트(고레벨 에이전트, OAI에서 레벨 3 에이전트라고 부르는 것으로 추정) - 사용자의 요청에 능동적으로 행동하고, 자신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사용자에게 요청할 수도 있음. 일단 이런 것 같은데, 아직 공식적으로 OAI가 에이전트를 출시한 건 아니라서 정확한 경계는 아닐 수도 있어요.
출시 타임라인같은건 혹시 어케됨? o1 정식버전? 그것도 앞으로 나와야하고 에이전트도 나와야하는데 o1가 더 먼저 출시임?
아직 공식적으로 밝힌 건 없는데, 다들 예상하기에는 당연히 o1 정식 먼저 출시하고 에이전트 출시할 것으로 예상 중…
아하 답변 ㄱㅅㄱㅅ!!
GPT4도 코드 출력은 가능했잖아? 그 코드로 동작 실행을 하게끔 하면 얘도 에이전트긴 함. 실제로 GPT4 출시하고 그런 시도도 많았음. autoGPT 라든지. 근데 결국 지지부진해짐. 왜냐면, GPT4 알겠지만 코드 잘못 만들 때도 많고, 뭐 그랬거든. 가끔 무한루프에 빠져서 API 비용만 나가기도 하고. 즉, '에이전트'라는 거에 팔다리는 그냥 기술적으로 어느정도 완성됨. 문제는 이걸 움직일 AI의 지능, 성능인거지. 그동안은 너무 구려서, 팔 다리 붙여봐야 오작동만 하고, 써먹기 애매했다면 앞으로 출시될 AI는 에이전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라고 봐야 한다고 알고 있음.
아 다음모델부턴 실생활에서도 오류거의없이 무난하게 사용가능한 수준의 성능이다?
gpt는 챗봇이고 기본적으로 카드게임같은 턴제임. 근데 에이전트는 최종 목적을 입력해놓으면 과정 중 소목표를 계속 스스로 설정하며 최종 결과물을 뽑아줌.
음 확실히 능동적인느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에이전트가 역대급 핵심일거같은게 재귀개선의 열쇠일거같음. 모델이 스스로를 개선하는 그런 길이 에이전트로부터 열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