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30~40년후에 늙은이가 되면, 즉 2050~60년인데
뭐 결혼 안하면 늙어죽을때까지 먹고살기는 수월함

내 생각에 아무리 비관적으로 봐도 저때쯤 되면
시각 구현은 현실과 동급이고

인공지능이 아무리 허접해도 인간의 비서정도는 할수있겠지

그러면 저걸로 가상현실 게임이 만들어질텐데

(사실 낙관적으로보면 5~10년이면 저런 기술이 나온다고 하지만, 당장 게이브 뉴웰 인터뷰만 봐도 저런 류의 컨텐츠가 매우 근접한 미래라고 하고)

그냥 그것만 즐겨도 매우 행복할거같은데...


어린 시절 추억으로 남아있는 게임은 조악한 그래픽의 rpg들인데
그런데 재밌었어 몰입만 하면 뭐든 재밌더라고

오히려 최근의 온라인 게임은 하나도 재미가 없어
스토리가 없어서 그런가
그러다보니 게임을 안하게 되더라고

몰입. Rpg. 스토리
이게 진짜 재미의 핵심인데

이런 측면에서 보면 8K VR + 약인공지능의 도움을 통해 구현된 스토리 + 오픈월드 인공지능 => !

사실 10년안에 저런게 나올거같다는 생각은 하지만
뭐 아무리 늦어져도 내가 5060될때쯤은 나올테니
그냥 저거나 실컷하면 너무 행복할것같아

어린시절 밤새서 RPG게임할때 너무 재미있었거든
지금은 저렇게 몰입이 안됨. 명작게임도 없고 예전 게임들은 그래픽, AI 수준때문에 몰입이 잘 안됨
그런 몰입감을 가져다줄수있다면 다른거 다 필요없어

물론 강인공지능 역노화 트랜스휴먼 우주여행 다 너무 좋지만 이건 가능성이 ?인 부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