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갤에 어떤 사람이 "너희들 특이점이 오면 인간을 뭐라고 기록할꺼야?" 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그때 어떤 사람이 댓글로 '미개한 원숭이' 라고 썻는데

ㄹㅇ 지금 와서 보니까 공감됨.

요즘에 튜더스 라는 영국 드라마 보고있는데 드라마 보면

맨날 남녀가 만나서 짐승처럼 야스하고 병 걸려서 죽고

정치적 음모에 휘말려서 사형당하고... 그냥 동물의 왕국임.

근데 이게 웃긴게 그나마 다양한 인종들중에서 제일 잘

나간다는 백인도 이런 한심한 모양새였다는거임....

사람들이 백인의 두뇌가 우월하다고 하지만 그들의 지능으로도 늙고 병들고 죽는것을 해결하지 못한것을 봤을때 결국 인종간의 지능 차이는 의미가 없었던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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