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위 디씨콘 보고
실제 하는 지 궁금해서 구글링 때려 봄.
그랬더니 ㅊㄹㅇ 바로 나오더라.
원본은 아래와 같음.
뭐 별 궁금증은 아니었지만,
이 글쓴이와 같은 "이쪽 전공자"들은 저렇게 생각하나 했음.
근데 다른 글 보니하니까,
일단 저 사람은 "이쪽 전공자"도 아니고,
그냥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이었네
레알 이쪽 전공자들도 저렇게 생각하는 지, 했는 지 궁금하네.
문득 위 디씨콘 보고
실제 하는 지 궁금해서 구글링 때려 봄.
그랬더니 ㅊㄹㅇ 바로 나오더라.
원본은 아래와 같음.
뭐 별 궁금증은 아니었지만,
이 글쓴이와 같은 "이쪽 전공자"들은 저렇게 생각하나 했음.
근데 다른 글 보니하니까,
일단 저 사람은 "이쪽 전공자"도 아니고,
그냥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이었네
레알 이쪽 전공자들도 저렇게 생각하는 지, 했는 지 궁금하네.
근데 21년이면 국내 전공자들 다 저랬음
하긴, 호수좌 같은 사람들도 불과 1년 전까지 마찬가지였으니. 호수좌는 지금 생각이 어떨 지 궁금하네.
펨코에 좆문가 한명 더 있는데 존나 아는척 하길래 찾아보니 걔는 그냥 학원강사더라
국내 석박사급 찐인재들의 생각도 대부분 택도 없다 였을까나
ㅇㅇ 대부분 석박사라면 본인의 지식 내에선 불가능하다고 할 걸. 그리고, 머신러닝이나 딥러닝을 조금만 배우고 들여다보고, 트랜스포머 구조까지도 살살 들여다보면....이게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얼마나 과장된 건지 알게됨. 특히나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학습' '지능' 이라는 단어랑 괴리도 큼. 그러니까 대부분 전공자라면 웃으면서 '그런 거 아니예요.' 라고 말하게 될거임. 이건 최전선 학자도 마찬가지. 하지만, 일리야는 무슨 미래를 본건지. 대학원생때부터 '스케일이 답이다.' 이러고 다니면서 결국 스케일을 키우고 LLM에서 뭔가를 만들어냄. 여기서 전공자들도 갈리는 게, LLM 전공이 아니면 트랜스포머 구조나 LLM 원리 정도만 아니까, 그래도 별 거 없다. 환각이 왜 생기는 지 아냐. 등등으로 낮게 보고
LLM 전공이어도, 대학이랑 기업이랑은 스케일이 다름. openAI도 GPT-3부터는 공개를 안 해서 열어볼 수도 없었고. 그냥 가는 길이 달라짐. 특붕이들이야, 일반인이 많고, 바라는 게 있으니까 어쩌면 그냥 믿은거고. 전공자들은, 뭐랄까. 본인들의 지식으론 불가능한데다가, 일반인들이 흥분하면 더 상대적인 비판적 시선으로 바뀌는거지. 네이버 클로바 만든 곳에서도, 작년 중순에 과장이라는 분이 자비스...같은 비서는 수십년 남았다. 이렇게 말했을 정도. 수천억을 쓰는 기업과, 그정도 모델이 없는 연구분야의 간극이 꽤 크게 존재한다고 보면 될 듯. 대학은 무언가를 연구해도 이게 그냥 효과 없는 방법인건지, 큰 모델에서만 먹히는 지 확인하기도 힘듬. 한동안은 따로 갈 것 같음.
ㅇㅇ 네말이 맞는 것 같아 근데 내가 말한 애는 올해 8월까지도 존나 깝치던 새끼였음
일본에서도 도쿄대 교수가 도로보군인가 뭔가 하는 도쿄대 입학 시험 통과 가능한 인공지능 만들다 이진법체계의 디지털 구조로는 완전 불가능이라고 선언하고 포기하고 그랬어
근데 그걸 oai에서 거의 해낸게 존나 비상하긴 하네
ㅇㅇ..저 글이, 대가들이 AGI 곧 온다. 뭐 이런 내용들이라서, 쟤는 순수하게 궁금하니까 자기 주변 사람들은 택도 없다던데, 왜 대가들은 가능하다고 하는거지? 라고 묻는거긴 함. 근데 2,3년 전에 현업,전공자들이 '일반인들이 뭣 모르고 그러는거다. 이래서 저래서 안 되는데 주절주절' 하는 얘기가 많았고 그걸 너무 잘 표현한거라서 밈으로 굳어짐. 그리고 사실 저때도 결과물은 없이 '된다.' 뭐 이런 말만 있으니까, 저 글 댓글들에도 수없이 달렸지만 투자 받으려고 저러는거지. 당연히 수십년 남았어요. 이러겠냐는 댓글이 많음. 뭐, GPT4 나왔을 때도 저런 반응이 정배였으니. 저때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