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려 하는 애들이 있어서 글을 남김
라이다는 카메라의 상위개념 같은게 아니다.
라이다는 보조장치일 뿐이야.
현존하는 모든 자율주행 시스템은 RGB 카메라가 필수적이다.
라이다로는 차선조차 못 읽어내는게 현실이다.
라이다로는 도로에 날아다니는게 비닐봉지인지 철제 구조물인지조차 구분이 불가능하다
라이다는 보조 역할이지 실제로 차량을 인식하고, 도로를 읽고 표지판 내용을 읽고 신호등을 읽는건 RGB 카메라 없이는 절대로 불가능하다.
게임에서 자동차 운전 못하냐?
게임은 2D 평면 스크린인데 멀리 있는 물건이랑 가까이 있는 물체가 구분이 안돼?
다 된다.
게다가 카메라는 초당 120프레임 이상의 정보를 전달하는데
라이다는 초당 수 프레임 수준밖에 안된다.
라이다는 해상력도 카메라에 비해 끔찍하게 낮다
니들 자동차 게임이 480x320해상도에 초당 10fps 라고 생각해봐
정상적으로 운전이 되겠냐?
라이다에 의존해서는 절대로 5단계 자율주행 불가능하다
라이다의 취약점이 너무나 많음. 라이다는 비유하자면 박쥐의 초음파 시스템 같은거다.
정말 복잡한 상황에서는 도움이 전혀 안된다. 독수리가 박쥐처럼 초음파에 의존하면 하늘의 제왕이 될 수 있었겠냐?
사람이 초음파로 앞을 봐야 했다면 이렇게 지능이 발전하고 문명을 이룩할 수 있었겠냐?
자연 생물들이 대부분 눈을 활용하도록 변화한 이유가 뭐일것 같냐?
결국 레벨5 구현을 위해서는 카메라로 얻은 이미지 처리능력을 사람 수준으로 올려야 함
근데 사람 수준으로 올리면 라이다가 얻어내는 정보는 노이즈가 너무 많기 때문에 쓸모가 없어지는거지.
그래서 테슬라는 라이다를 안 쓰는거고, 단순히 원가 때문이 아니다.
라이다 가격은 시간 지나면 떨어지게 되어 있어, 그래도 테슬라는 안 쓰겠다는거다
테슬라는 라이다 가격이 카메라보다 싸도 카메라를 써야한다는걸 아는 기업이다. ㅇㅇ
전형적인 테슬람 논리
인텔 모빌아이도 라이다 뺀 시스템 개발하는중
이건 테슬라 내부 기술진이 말해줬잖아. 기존 테스라 차량에 라이다를 달고 카메라만으로 자율주행 하는 버전과 라이다까지 포함시킨 버전 두개 소프트웨어를 깔고 실험 주행을 여러차례 해보니 10번 중 7번은 카메라 버전과 라이다 추가된 버전이 일치했고,3번은 서로 다른 판단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카메라 버전이 맞는것으로 결정되서 그냥 라이다 빼고 하는 거라고
응 그건 레이다 이야기이긴 한데 뭐 라이다에도 해당된다고 봄
현재 라이다 추가된 자율주행차량이 운전에 이익이 없고 다른 판단을 한다는 걸 봐서 노이즈라고 보는 듯 하기도 하고
ㅇㅇ 카메라랑 레이다랑 서로 상반되는 정보를 전달하면 카메라가 맞는 경우가 많음 그럼 레이다는 방해만 할 뿐이 되는거지 ㅇㅇ
라이다 개쓰레기 같음
ㄹㅇ 라이다 왜쓰는지 모르겠음
라이다 상술에 놀아난거임 라이다만 있으면 자율주행이 쉬운 것처럼 느껴지게 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