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이 성능 올리는것 뿐만 아니라
가격이 낮아지는 것도 발전임
특히 시장경제에 있어서는 가격 낮아지는게 훨씬 큰 발전이라고 함.
예전에도 이런 종류의 글을 쓴적이 있는데
108cm TV모니터 10년전에 사려면 최소 몇백만원 줘야했음
근데 지금 쿠팡가면 40만원딱임.
노트북 가격도 십몇년전에 비해서 미친듯이 싸졌고.
40년전에 개발된 GPS는 전자레인지 만한 크기에 가격이 1억 넘었음 ㅋㅋㅋ
당시 가격으로 1억이었는데 요즘 물가로 치면 20억은 넘을듯.
지금은 폰속에도 들어가는 장치지만.
단순히 성능의 진보만이 발전이 아니란것임.
대중화 상용화 이런게 더 중요한듯.
참고로 아래는 90년대 컴퓨터 가격 ㅋㅋㅋㅋㅋㅋ 당시 짜장면 천원하던시절임.
요즘 물가로 환산하면 천만원 걍 넘길듯?
메모리 8메가 하드디스크 420메가 ㅋㅋㅋㅋㅋ
물가는 오르던데
20년전 개쓰레기 컴퓨터 본체가 200만원 넘고 그랬음 ㅋ
여기 애들이 바라는 특이점의 태반이 자동화 기기와 근로 로봇의 상용화로 가격이 싸져서 전 인류 일자리 퇴출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지금 내가 쓰는게 본체만 100만원 따린데 이것도 몇년 후에 얼마나 낮아질까 싶어서 중고가 방어 안 되도 좋으니 ㅈㄴ 낮아졌으면 함. - dc App
나는 14년도에 산 노트북 있는데 아예 중고판매조차 포기했음.
기술발전에의한 디플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