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을 완벽하게 복제해낼 수 있으면

복제하는 순간 그건 복사된 다른 내가 아니라

내 의식 1개에 몸 2개가 대응 하는 함수로 생각할 수 있는거임

예를 들어 내 복제인간을 만들어내고 의식도 똑같이 복사되었다면

나는 단지 몸 2개가 있는 의식일뿐인것임.

몸 2개라는게 상상이 안가지? 그럼 어케 컨트롤 하냐 ㅅㅂ?

귀를 못 움직이는 사람은 귀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의

그 감각을 평생 이해 못한다. 그거랑 똑같다

말이 안되보이고 상상할 수 없는 감각이지만

몸 2개 가진 사람은 몸 2개 지 알아서 다 컨트롤 가능하다.

의식을 컴퓨터 속에 박아놔도 똑같다.

컴퓨터속에 박아논 의식에 오감을 느끼게 해주는

완몰가정도만 활성화 지켜줘도 의식이 활성화 될거다.

의식만 업로드 해논상태는 그냥 아무것도 못느끼는 상태일테고

그래서 서버에 의식만 업로드 해놓으면 영생을 살 수 있다.

오메가 포인트도 내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지

옛날 인류들을 살리고 싶다면 그들의 의식이 형성하는

일종의 의식패턴이 개개인마다 다 다를텐데

아인슈타인 폰노이만 이런 사람들을 콕 집어서 살리는건

불가능 할거다.

대신 아무 경우의수나 때려박고 400만년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나

4000년전 이집트 사람이나 랜덤으로 살릴수 있겠지

일단 인류가 항성계급 문명만 가져도 그동안 살아온 전 인류의

공간 확보는 가능하다.

이렇게 오메가 포인트가 실현되면 양자불멸론도

한 사람 한사람의 죽음 순간의 우주분기점으로... 이지랄 싸는것보다

걍 특이점으로 인해 모두가 불멸을 누릴수 있게 된다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