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맞고 남이 틀리다 까지 생각하면 괜찮은데
상상은 누구나 자유니까.

근데 남의 상상도 억압하자는 진짜 너무 무서움.

김일성 개새.끼 하고 사상 검증 하듯이 먼저 말하는데
정신 육체적 취약할수 밖에 없는 아동들 보호해야 하는거 너무나 당연한거고
나도 완전 동의 함

근데 굳이 과중을 따지자면
사람 죽이려고 헤드샷 총쏴대는 콘텐츠가
미성년 끼리의 연애 섹스 보다 더더욱 심각한거 아닌가...

남에게 육체적 경제적 피해를 주지 않는한
모든것에서 자유로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음.

아니 진짜로 예비 체포나 사상 검열 같기도 하고
조지오웰식 디스토피아 원하는거 ㅎㄷㄷ해 진짜

발전적 미래를 이야기 하는 특갤에서 자유를 이야기 하기도 모자를거 같은데
제한하자 진지글을 봐서인가 오늘 더 쇼크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