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사업은 세르게리 브린이 예전부터 강조해온 숙원 사업이었는데 돈 안된다고 접는 거 보면 그보다 훨씬 많은 돈을 활활 태우고 있는 웨이모라고 살아남는다는 보장은 없을 듯구글 이상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탐내던 우버도 작년에 개발 포기한 상황이라 매출 나올만한 사업 시작 못하면 진짜 접을 수도 있을 거 같음
헬스케어만 그러는 게 아니라 혁신사업들을 다 포기해버리는건가?ㅉ 이리 되면 차라리 테슬라쪽이 더 돋보이는 거 같다
웨이모 저거 주어진 환경에서는 테슬라 fsd beta보다 성능이 좋음 문제는 그럼 저걸 실제 소비자한테 적용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 수 있냐에서 테슬라한테 엄청 밀림 지금 전세계에 테슬라처럼 소프트웨어 팔아가면서 자율주행 개발하는 회사 한군데도 없음
테슬라가 ㄹㅇ 현명했던 거 같음. 돈을 벌어야 연구개발 투자도 이어나갈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