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사업은 세르게리 브린이 예전부터 강조해온 숙원 사업이었는데 돈 안된다고 접는 거 보면 그보다 훨씬 많은 돈을 활활 태우고 있는 웨이모라고 살아남는다는 보장은 없을 듯

구글 이상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탐내던 우버도 작년에 개발 포기한 상황이라 매출 나올만한 사업 시작 못하면 진짜 접을 수도 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