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확실하게 알고 가야 함.
그러니까 인생이 남과의 비교질의 연속이라서
지 옆에 돈많은 부자 지나가면 배아파서 뒤질라고 하는 뱀심으로 가득한 인간은 아주 안타깝게도 특이점이 온다고 해도 행복해질 수 없음.

양극화를 전혀 해소할 수 없고,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할 수 없다면, 그렇다면 특이점에 무슨 의미가 있느냐?

특이점이 오면 서민이 접근할 수 있는 컨텐츠가 박탈감에 ㅂ 자도 안 나올  정도로, 현생을 잊을 정도로 퀄리티가 높아지게 됨.
일안하고 기본소득만 받는 엠/생 도 완몰가 속에서는 진시황 싸다구 때릴 정도로 살게되고
어차피 대부분의 일과 행정을 AI가 하기 때문에 나보다 돈많은 부자 따위는 만날일도 없고 알고싶지도 않게 될 거임.
그게 싫다면? 어쩔수 없음. 특이점이 오는 건 못막거든 싫은사람들은 특이점 오기전에 살자하는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