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간정도 네비도 안보고 모르는길 아무데나 운전하고다녔어 배고파져서 근처 돈까스집 찾아서 갔는데 맛있어서 기분좋아졌어 돌아와서 집 주차장에서 글쓰고있어 얼른 특이점와서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지면좋겠다 연말에 오리온만 봐도 지금 하고있는 걱정들이 다 사라질까? 모든 사람들의 고통이 사라지는 날이 오기를
낭만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