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일이 노동법 관련 일이라

여러 사람 만나고 회사 컨설팅 처리 하면서 느끼는건

기업들은 어떻게든 인력을 줄이고 싶어 한다는것

조직을 효율적으로 최적화 시킬려면 여러 가지 경영학적

방법론이 동원 되지만 가장 좋은건 필요 없는 인력을 처내는거임

이걸 할려면 기본적으로 최우선 되야 할게 법적인 문제를 없애는건데

현행 근로기준법상으로는 미국만큼 고용의 유연성이 확보되지 못해

인력을 짜르기가 쉽지 않음 결국은 gpt든 뭐든 도입해서 신규 인력 채용 중단

경력직 채용 중단등이 일어날 것이고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소규모 사업장은

피바람이 일어날듯 그런면에서 특정 일에 면허가 부여되어 있는 전문직이나 기타 직업들은

협회의 힘으로 잠시나마 피할수는 있으나 이것도 오래가지 못할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