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100만 찍을 듯.
나도 작은 자영업 하면서 전에 누구 뽑아서 하던 거 gpts로 금방 끝나고,
외주 줘서 하던 것들도 웬간하면 구독제든 프로그램이든 다 있어서
외주 주는 것도 거의 줄었음.
요새 코딩 배우는데 작은 것들은 내가 다 하니깐
돈 주면서 사람 때문에 신경 안 써도 되고 최고다.
일은 대충 해서 업무 빵꾸 내는 애들 뭐라 그러는 것도 스트레스였는데
정말 믿을 맨이랑만 일해도 충분하네

코딱지만한 업장도 이런데 큰 회사들도 웬간한 사무직들 다 대체되거나

점점 신입을 적게 뽑게 될 듯. 1인 크리에이터나 창업은 많아지겠지만 어디 속한 월급쟁이들은 진짜 팍 줄 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