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의치약한수간중에 하나거든전공을 살려서 그쪽으로 개업을 할까 하다가어차피 곧 특이점 올것같고..이러면 그냥 월급은 낮더라도 정부기관 공무원 들어가서오래오래 먹고사는게 답인가?근데 전문직은 공무원도 단기계약직으로만 뽑아서 안정적이지도 않음뭐먹고살지 ㄹㅇ 고민되네 하아
그냥 보통 테크트리 타고 대체 당하면 당하는대로 살아라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
걍 앗싸리 대체전까지 개빡세게 일해서 자본모아놓는게 답같기도하고..
걍 페이닥터 하면될거같은데 개업은 오바인것같고
대체당하더라도 현재 계획한대로 가는게 맞는거 같음. 나는 코딩 노예하고 싶어서 국비 다니는중 - chatgpt 4o
난진짜 그쪽은 애매하다고생각함 아무리 현생 열심히살다가 대체당하면되는거라지만 아무 의미도없이 그냥 인생만 뒤지게 갈리다가 대체당하는거라
적당히 워라밸챙기면서 하는거면 상관없는데 의대같은경우엔 걍 인생갈아야되잖아
나는 의대만큼 학교생활 갈아대는 과는 아니라서 그건 다행이다.. 그래서 지금 생활에 불만은 없는대 졸업후가 고민임
지금당장 뭐 갈리는것만 아니면 뭘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왜냐면 어차피 나만 대체당하는게 아니어서
공무원 비추다... 정부가 돈 없어서 한은 마통 뚫어서 그 돈으로 공무원들 월급 주고 있음... 지금 한국 부동산 터지기 직전이니까 알아서 몸 사려라... 너 머리 좋으니까 뭐 산스트리트어 라틴어 이런거 공부해 - dc App
공무원은 편하고 꿀빨고 ㅅㅌㅊ되기 구조적으로 글른직업이다. 아마 특이점와도 존나 갈려나갈듯 그만큼 일을 더하느라. 현직 사무관이고 걍 전문직하러 나간다. Ai발전해서 효율성 오르면 좋고 뭐 시발 대체당하면 대체당한대로 좋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