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의 과정이 나타나기 전까지


AI에 대한 전망은 육체노동 혹은 인간이 그다지 하고싶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 대체가 될 것이고


예술 계열과 같은 부분은 대체가 불가능할 것이다라는게 주류였는데



개인적으론 이것 자체가 당시 기술적 한계에 대한 인식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인간이 바라는 바램과도 같았다고 생각함


인간은 예술과 같은 자기 표현에 가까운 즐거운 일을 하며 살아가는 미래를 바란게 아니었을까


AGI가 생겨나고 이러한 행위들이 자동화가 되어 그 의미를 잃어간다는건 개인적으로는 안타깝긴 함


물론 뭐 보고싶은 작품을 마음껏 볼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걸 AI가 한계 없이 만들어 주는 미래도 즐겁긴 하겠지만


거기에는 꽤나 공허함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함



ASI 이후 완몰가와 같은 단계까지 간다면 모르겠다만 그 이전까지의 미래에서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창의성이라 부르는 영역이나


문화,예술과 같은 부분들이 AI와 같은 기계에게 대체당한다고 생각하면 씁쓸함이 상당히 진하게 있을거 같음 개인적으로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