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을 '모든 유형의 문제에서 근본 원인을 찾는 능력'으로 정의하면, 추론과 관련해서 애매모호한 논쟁을 할 필요가 없음.
이렇게 명쾌한 정의에 따르면, 추론은 인간의 고유영역이 아님.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간성에 대한 의문이 계속 들텐데,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음.
그냥 본질(있는지도 의심스러운)이 아닌 현상을 보면 됨.
추론을 '모든 유형의 문제에서 근본 원인을 찾는 능력'으로 정의하면, 추론과 관련해서 애매모호한 논쟁을 할 필요가 없음.
이렇게 명쾌한 정의에 따르면, 추론은 인간의 고유영역이 아님.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간성에 대한 의문이 계속 들텐데,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음.
그냥 본질(있는지도 의심스러운)이 아닌 현상을 보면 됨.
인간보고 만물의 영장 만물의 영장 하니까 진짜 무슨 절대 뛰어넘을 수 없는 고등 생명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음 인간도 그냥 긴 시간동안 진화해온 일종의 기계인데 말이야 인공지능에게는 그 지능 진화의 핵심을 찾아서 입히려는 것이고
그래서 나도, 추론이 진짜 생각하는 능력인지 뭐든지 상관 없을 수 있다. 그저 우리가 '추론 문제'라고 불리는 문제들을 풀기만 하면 된다는 입장임. 근데 이렇게 적으면 아무 생각 없는 것 같아 보이더라........ㅠ 생각하고 말한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