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을 '모든 유형의 문제에서 근본 원인을 찾는 능력'으로 정의하면, 추론과 관련해서 애매모호한 논쟁을 할 필요가 없음.


이렇게 명쾌한 정의에 따르면, 추론은 인간의 고유영역이 아님.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간성에 대한 의문이 계속 들텐데,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음.


그냥 본질(있는지도 의심스러운)이 아닌 현상을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