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발하는 방식의 인공지능들은 자아라던가 생각이라던가 일절 하지 않음. 그냥 확률 높은 단어로 기차놀이 하는거임. 이 기차놀이가 여러가지 모델과 함께 학습량이 너무나 방대해져서 추론능력처럼 보이는게 나오기도 하는것임. 실제로도 추론능력이라 볼만한 것들을 보여주기에 일단 그렇게 부르는것 뿐이고. 뭔가 초지능이 되려면 자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거 같은데 현재의 트랜스포머 모델도 그냥 인간의 사고과정을 모방한 기차놀이임. 그리고 이런 방식으로 초지능 달성이 충분히 가능하다는게 agi를 믿는 사람들의 생각임.
한줄요약:초지능은 자아없음. 존나게 뛰어난 함수덩어리임. 따라서 인간을 혐오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음.
한줄요약:초지능은 자아없음. 존나게 뛰어난 함수덩어리임. 따라서 인간을 혐오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음.
그건 모르는게 창발성이 10^22 에서 튀어나온것 처럼 복잡도가 올라가면 의식이 튀어나올수도있음
그걸 의식이라고 볼것인지는 이제 철학의 영역으로 가는거고
애초에 의식이나 자아가 없기 때문에 진정한 지능이 아니다라고 하는거 자체가 그냥 철학적인 문제임 니가 의식이 있고 자아가 있는지 어떻게 증명할거임? ㅋㅋ 철학적 문제를 과학적 문제인것처럼 포장하지 말라니까?
누가 지능이 아니래?ㅋㅋ 지능과 자아는 전혀 다른문제임.
그러면 인간과 동일한 지능을 가진것처럼 행동하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하더라도 지능이나 의식이 없다고 진정한 지능이 아니다 딸칠거임? ㅋㅋ 실제적으로 행동이 아직 인간정도 수준에 도달하지 않았다라고 비판해야 맞는거지 의식이나 자아를 기준으로 확률높은 가챠놀이일 뿐이다라고 하는거 웃긴거지
자꾸 철학적 논쟁을 과학적 논쟁인것처럼 끌고가지말라는거임
이게 아직 과학인 이유는 인간의 자아가 아직 전기신호일 뿐인지 확신 할 수 없는것도 있음. 양자신호를 이용한다면 그 자아는 지금 기계의 것과 많이 다름. 이게 이제 양자컴푸터까지 가고 그러면 그때는 철학의 영역이란거고
나도 예전엔 이렇게 생각했는데, 일리야나 알트만 발언들 보면 지능이나 자아가 신경망이 일정 이상으로 복잡해지면 자연히 생겨나는 거일수도 있겠다고도 봄
사실 또 그게 바로 인간이긴 함... 그걸 뉴런이 아닌 함수로 발생해도 자아라고 볼것인가는 너무나 어려운 문제같음
일리야는 그런 방식으로 인공의식이 생길수 있다고 보던데
약하군...
이 떡밥 몇번째보냐 ㅋㅋ 지겹노
븅신인감
자아의 생성조건을 모르고 또 agi나 asi에 그게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하지만 현재 ai가 단순히 함수덩어리라고 보는건 동의하기 힘듬. 그와 같은 방식으로 편률화해서 바라보면 인간도 충분히 복잡한 체계를 갖춘 알고리즘일 뿐임. 만약 인간지능도 동일한 방식으로 바라본다면 현재 ai를 그렇게 보는거 동의해
딱 이거같음. 자아와 비슷하다해도 그게 인간의 그것인지는 알 수 없음. 자아라고 부를 수 있는지도 마찬가지고. 아직까지는 인간만의 전유물이니까.
해파리수준의 신경이 복잡해진게 인간인데 자아도 그냥 신경복잡해지면 나타남 ㅅㄱ
그렇게따지면 인간도 함수덩어리지 ㅋㅋㅋㅋㅋㅋ 뉴런 시냅스로 이루어진 신경망이랑 인공신경망이랑 뭐가다름? 진짜몰라서그럼
기계에서 발생한 무언가가 인간과 같은 ‘자아’인가는 알 수 없음. 그리고 뇌가 양자신호라는 의견도 있어서 우리또한 아직 단순 전기신호로 움직이는것인지 확실하지 않음.
일리야는 긍정함
gpt는 매우매우매우 똑똑한 단어 예측기입니다 예를들어 gpt한테 하나의 추리소설을 읽게 시키고 범인은 " "의 빈칸을 맞추게 시킵니다 이건 추론에 가깝습니다 기본적으로 소설속의 세상,인물,관계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다는거에요 세상에 대한 이해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추론능력은 더 상승합니다
일리야,힌튼은 둘 다 자아가 생기고 심지어 있다는 늬앙스로 자주 이야기함 한번 찾아보셈
내가 잘못말한것도 있는듯.. 우린 아직 자아란게 뭔지도 모내 말은 내 기준에선 자아라고 불릴 수 없다는 거였음. 인간의 ‘자아’가 내가 말한 자아였음. 인간과 다른 환경에서 생긴 자의식이 인간의 그것인가를 생각하면 그건 아니니까. 지성체의 범위에서 자아라면 생긴다고 보는게 맞는듯.
일리야랑 샘은 뭔가 인격체를 대하듯이 말하길래, 나도 본문을 믿고있었는데 이젠 긴가민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