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른나라들(특히 서구국가들) 같은 경우는 학력수준이 낮은 저소득층들일수록

출산율이 높고(당장 영국의 차브들만 봐도..)

고학력.고소득자들일수록 애 한명낳거나 미혼이나 싱글이 많잖아...

근데 한국은 반대로 안정적인 소득과 내집마련이 가능한 고소득.고학력일수록

결혼.출산율이 높고 내집마련이 어려운 저소득.저1학력일수록 결혼.출산을 포기해서

독신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아...

게다가 아직까지 한국의 높으신분들이 전통적인 가치관이 상당한지라

중상위층들은 여전히 결혼을 필수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음..

한국의 출산율이 어찌보면 좋은쪽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이 듦.

다른나라들은 출산율은 높지만 저소득.저1학력 위주라서 사람들의 질이

평균적으로 낮아지는 반면 한국은 출산율이 꼴찌이긴 해도 오히려

사람들의 질이 평균적으로 높아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