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특이점이라는게 갤 공지에서 말하듯 인공지능의 발전이 가속화되어 모든 인류의 지성을 합친 것보다 더 뛰어난 초인공지능이 출현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특이점은 무조건 올거라 생각하고 특이점 오면 어느순간 기본소득 생기고 그럴 것 같긴한데 완벽하게 노동해방되거나 그럴 것 같진 않은데.. 대신 여가시간이나 좀 늘어나겠지..
근대 여기갤 보다보면 그냥 특이점 오면 평생 놀고먹으면서 살 수 있다는 애들도 꽤 보이는 것 같음.
그래서 특이점은 무조건 올거라 생각하고 특이점 오면 어느순간 기본소득 생기고 그럴 것 같긴한데 완벽하게 노동해방되거나 그럴 것 같진 않은데.. 대신 여가시간이나 좀 늘어나겠지..
근대 여기갤 보다보면 그냥 특이점 오면 평생 놀고먹으면서 살 수 있다는 애들도 꽤 보이는 것 같음.
직업이 놀이로 바뀌는거임
글 좀 더 읽어보고 오셈
그게 어케될진 몰겠지만 인간은 완전히 대체가 가능해짐
이건 대가리 좀만 있어도 ㅋ
레이 커즈와일은 특이점이 오면 인간은 신에 가까워진다고 했어요. 그 정도의 존재가 됐는데 노동을 하면 그게 이상한 것 아닐까요? 오히려 노동을 해야 한다면 아직 진정한 의미의 특이점이 도래하지 않았다고 보는 게 맞죠.
신이라는 개념부터가 애매하긴한데, 인간의 위치가 신에 가까워져도 정신적으로 초월하는게 아니니깐.. 호르몬에 지배 받는 인간인 이상 남과비교해서 행복, 불행을 느끼면 지금이랑은 형태가 다르긴해도 결국 어떤 의미로든 노동은 존재하지 않을까?
"자아 실현을 위한 취미 수준의 노동"은 있겠죠. 신에 가까워진다고 하는 이유는 인간과 AI가 결합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나노봇들이 몸에 들어가서 기존의 인간의 단점과 결함들을 제거해줄 거고요.
레커가 말하는 그 신에 가까워진다는 건 초지능에게 백업을 받거나 초지능화 된다는 걸 말하는 거라. 정신적 초월 맞음.
유토피아 아니면 지옥이지 애초에 특이점 자체가 ai가 인간수준을 아득히 뛰어넘은 순간인데 ai놔두고 효울떨어지게 인간을 왜씀 너가 일을 하고싶어도 아무도 너를 필요로하는 곳이 없을텐데
특이점이왔는데도 일을 너가 하고있다는건 지금 니 일자리에 옆자리 동료가 개,고양이인거랑 똑같은소리임
유토피아 맞음. 초지능 출현부터 인간은 걍 노동력이라는 존재의의를 잃고 노는 존재로 남는거지. 마치 고대 그리스처럼 - dc App
인간 노동력에 아무 가치가 없는데 왜 노동해방이 안되는거? 지금 원숭이 노동력에 가치가 있음? - dc App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이 만들어내는 것보다 훨씬 많은 생산력을 낼텐데 인간이 뭐하러 일을 함? 일을 하더라도 그건 강제적 노동이 아니라 개인의 취미 영역으로 바뀔거임
비전, 울트론 같은 인조인간 등장하면 인간보다 일을 더 잘할 텐데 일하고 싶어도 어떻게 일을 하겠나
인간의 노동은 효율이 안나오는데 왜 대체가 안될거라 생각하지
니보다 수백 수천배는 똑똑한 사람이 24시간 365일 일할수있는데 대체되는게 상식아님?
디스토피아 일수도있는데 그건 사실 모르는데다가 어차피 알아도 대처법이없기땜에 유토피아만 이야기하는게맞음
와 나랑 견해가 같네 ㄷㄷㄷ 디스토피아면 어차피 망하는거니까 걍 유토피아만 생각한다
그리고 어차피 내가 공부하고 대처하려 한다처도 개미가 집안에 초콜릿발견하고 좋아하는 수준의 대비책이겠지
레이커즈와일이 정의한 특이점은 네가 말한 내용이 맞아.그래서 특이점 이후의 세계에 대해 상상 할 수가 없지.그러나 특이점이 온다라는 책에 나온 내용은 기술적 낙관주의로 가득차 있지.특이점을 지나게 되면 이른바 경로의존적으로 유토피아를 향하게 될거라는 봐.근데 경로의존적일 뿐이지 절대적인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