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로 갈수록 증원은 최대한 줄이고 행정업무는 최대한 노동대체하고
돌봄 영역으로의 대규모 인력 재배치를 해서 복지수요를 채울 거임
대가족 체제에서의 자체 복지를 정부가 대체해가는 과정이라고 봄
이전 정부에서 공무원을 너무 많이 뽑아놔서 임금도 덜 오르고 있고
승진적체 리스크는 불 보듯 뻔해서 공무원 하는 건 스트레스 지릴 듯
공무원을 할 때 공무원에 대한 메리트를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게 나음
AGI로 갈수록 증원은 최대한 줄이고 행정업무는 최대한 노동대체하고
돌봄 영역으로의 대규모 인력 재배치를 해서 복지수요를 채울 거임
대가족 체제에서의 자체 복지를 정부가 대체해가는 과정이라고 봄
이전 정부에서 공무원을 너무 많이 뽑아놔서 임금도 덜 오르고 있고
승진적체 리스크는 불 보듯 뻔해서 공무원 하는 건 스트레스 지릴 듯
공무원을 할 때 공무원에 대한 메리트를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게 나음
공무원 해고되는 일은 전쟁으로 국가붕괴하는 것뿐임
그러니까 해고는 못하고 인력 재배치를 통해서 구조조정을 할 거임
인력재배치를 할 바에는 실업자들을 그쪽으로 몰아넣는게 맞지 않음? 탄핵을 각오한다면 못할 건 없겠다
민간부문에서의 노동대체를 목격한 국민들이 공공부문에도 노동대체를 적용하라는 목소리를 낼 거임
민간부문에의 노동대체를 발판삼아서, 공공부문에의 노동대체로 이어진다는 논리는 이해가 되는데, 그 형태가 인력재배치로 갈 것 같지는 않음. 인력재배치는 AI로는 감당하기 힘든 분야에서 이루어질텐데, 그런 부분은 당장 먹고살길이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서 제공되어야하는거지 기존 공무원들을 위해서 제공되지는 않을 것 같음. 그리고 민간부문에서 노동대체가 연쇄적으로 일어나면, 국가는 더 이상 눈치볼 것 없이 공무원한테 권고사직을 유도할 수 있음. 물론 연금이나 UBI같은 발판은 마련하겠지.
글쎄 나는 인력재배치를 통해서 복지수요를 메꾸리라고 보고 있고 충분히 가능성 있음 앞으로 독거노인이나 히키코모리나 기타 1인 가구나 장애를 가진 이들이나 맞벌이 가정 등등 그런 돌봄 수요가 급증하리라고 봐서 이거는 결국 공무원들이 해주는 수밖에 없음
공무원을 너무 늘리다보니 공무원에 대한 가치.메리트가 떨어져서 요새 젊은 공무원들 퇴사자들이 늘어나는듯...
OECD 국가중 우리나라가 공무원 1인당 감당해야하는 국민수 1위임 - dc App
공무원을 너무 갑자기 늘리니까 문제인 거고 공무원을 계속 늘리긴 해야 할 거임 근데 노동대체까지 고려하면 공무원들이 주4일제 어쩌고 할 텐데 늘릴 필요가 없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