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영생기술 나오면 인구폭증 문제때문에 많은 이들이 중국 계획생육정책 마냥 산아제한 해야한다고
하는 사람이 많지만... 결론적으로 보면 역노화기술 나와도 더 지켜보고 한 20~30년후에 산아제한을 해야한다고 봄.
사회적 검증도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무작정 산아제한 아는건 좀 아니라고 봄.
일단 역노화기술이 상용화되고 사람들의 출산에 대한 인식이나 기존 노총각.노처녀들의 결혼 재도전 문제나 출산율 변화.
그리고 역노화 개발이후에 태어나 노화.죽음을 본적이 없는 후세대들이 결혼.출산에 대한 가치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곰곰히 따져야함. 만약 역노화 이후에 태어난 후세대들이 결혼과 번식에 대한 생각이 없으면
20~30년 후에도 굳이 산아제한 할 필요가 없음. 예를 들어 2030년쯤에 역노화 기술이 나온다고 가정하면
역노화 이후 태어난 세대들(2030년대생)이 결혼적령기에 들어서는 2060년대에 산아제한을 할지 안할지를 결정해야함.
근데 아무래도 역노화 상용화 전후에 태어난 후세대들은 노화.죽음을 전혀 본적이 없고 얘내들한테 사람의 수명은 몇년이냐? 하면
"무한이요" 이러면서 사람이 영원히 산다는걸 처음부터 인식하고 얘내들한테 예전의 할아버지.할머니
사진을 보여주면 왤케 괴물같냐며 할 애들인지라 이전 세대랑 가치관이 많이 달라서
이 세대들부터는 결혼.출산은 아예 생각도 안할듯...
그리고 우주는 사실상 무한하다고 할 정도로 넓은데 우주 진출하면 그때부터 인구는 무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