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모델이 GPT 3.5 라고 하는데
이때는 무슨 느낌이였음?
저 당시에 gpt 3.5 보고 혁명이다! 신기하다! 곧 agi 개발 될 듯! 이런 느낌 들었음? 당시 특갤 상황은 어떤 분위기였음?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gpt 3.5를 보면 어떤 느낌이 듬?
2022년 11월 모델이 GPT 3.5 라고 하는데
이때는 무슨 느낌이였음?
저 당시에 gpt 3.5 보고 혁명이다! 신기하다! 곧 agi 개발 될 듯! 이런 느낌 들었음? 당시 특갤 상황은 어떤 분위기였음?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gpt 3.5를 보면 어떤 느낌이 듬?
무언가를 만들어 내긴 하겠지만, 써먹기에는 형편없는 느낌? 근데 3.5일때도 유료구독 하긴했음
멀리 갈 것도 없이 알파고 때만 해도 곧 AGI였음 ㅋ - dc App
저때 3.5가 어떤 느낌이냐고 말하고 있는데 웬 달파고임;;
나는 3.5 처음 써보고 ㅈㄴ 놀랬음 그 전에도 특이점 개념은 알고 있었는데 진짜 가능하겠구나 생각한건 3.5 쓴 이후인듯
걍 10분쓰다가 아직 멀었구나 하고 갖다버림
당연히 놀랐지.컴퓨터가 자연어를 알아듣고 말하잖아.엄청난 도약이지.
이새낀 뭐 작년에 태어났노?
일단 번역 지리는거 보고 번역가 꿈 접음. 그냥 답이 없음. 지금도 지리긴 하지만 그때도 번역은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가진적도 없는 일자리 뺐긴 기분이었음
구글직원이 AI(람다)가 자의식을 가진것 같다고 폭로했다가 징계먹었을 때가 2022년 6월. 그때도 이미 엄청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