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뱀한테 아무리 시간을 들여도 열역학 법칙을 이해시킬 수는 없음
인간도 마찬가지로 세상에서 아이큐가 가장 높은 인간이래봐야 230을 못넘는데
인류의 역대 발명품들,과학기술들은 대부분 230 아래의 발상임
이 발상들을 협업을 통해 계속 체계적으로 발전시켜나가거나,어쩌다 우연,뽀록으로 인한 발견으로 기술이 발전해왔지만
아직 인류는 아이큐 230 아래의 세상을 살고있는거나 마찬가지임
물론 잘먹고 잘살고 교육수준이 높아지면서 아이큐는 높아질수 있다고 쳐도
생물학적인 한계는 벗어날 수 없음
하지만 인공지능이 현재 아이큐 120이라고 해도 얘네들이 재귀개선이 가능해진다면
120이 130 150이 200 200이 500 500이 1000..
이런 급진적인,지수적인 지능폭발이 가능해진다는거임
초지능의 입장에서는 도마뱀이나 아이큐 230의 천재 인간이나 동급임
초지능을 유용한 도구로서 활용한다면
긍정적인 부분은 생물의 복잡성을 이해할 수 있다는점,
놀랍겠지만 아직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초파리 1마리를 만드는게
미국 최신예 핵항공모함 100대를 한꺼번에 찍어내는것보다 어려움
이런 생물의 복잡성을 이해한다면
온갖 암과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치료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장애,자폐증,정신지체 등의 질병도 치료가 가능해지고
동식물을 제어하여 폭발적인 식량증산을 가능케 하고
생물학적인 한계를 넘어서 트랜스 휴먼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임
하지만 초지능을 잘못된 방향으로 사용할 경우
인류를 한번에 몰살시킬 나노봇을 몰래 생산한다거나
예상치 못한 테러방식이 엄청난 규모로 세계 곳곳에서 발생할 수 있음
도마뱀의 입장인 나로선 어떻게 될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아이큐가 뭔지부터 제대로 알아보셈 - dc App
아이큐가 모든걸 대변하지는 않음 그저 비유일 뿐
인류의 역대 발명품들,과학기술들은 대부분 230 아래의 발상임 이 부분만 봐도 니 글 전체가 읽을 가치가 없어져버림 - dc App
근데 맞음 아직도 인류의 에너지 전달원은 물에 의존함 그게 발상의 한계임
뭐 좋게 이해하면 지능을 수치화할 마땅한 단위가 없어서 아이큐라 한거죠
걍 대충 일아먹으면 대지....
ㅋㅋ
특잘알
개미가 수능1등급 못맞는거처럼 순수지능이 인간의 10배라면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