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뇌과학 & 의학의 특이점으로 인한 지적장애 완치법이 무조건 와야 함


정말 조금의 사회성도 존재하지가 않음


나나 반 친구나 선생님 공격하는 건 일상이고, 아무 이유도 없이 지랄발작하거나 전력으로 탈주하는 일도 흔함


머리가 너무 나쁘니까 학습 능력이 없어서 아무리 혼내거나 달래도 개선이 사실상 불가능함


학교가 배움의 터가 아니라 일종의 수용소야


비하의 의도가 아니라 특이점 안 오면 얘네들은 ㄹㅇ 미래가 없음


언제 어딘가에서 맞아 죽거나 사람 죽여서 정신병원에서 죽거나 둘 중 하나임


나는 그래도 애새끼들 하교하기 전까지 조금만 버티면 되지만


얘네들 부모는 진짜... 얼마나 고통스럽겠냐? 얼굴에서 피폐함이 그대로 다 드러난다


그런데도 이런 현실 인정 안 하고 장애도 개성이네 돌보면 나아질 수 있네


이 지랄하는 십새들은 거름으로나 만들어버려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