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머신러닝 방식이 수천만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서 무언가를 학습했는데


사람은 처음 해보는 것도 몇 번 반복하면 학습하잖아.


이게 선천적으로 뇌 DNA에 각인된 전문가 시스템이 있다는건데

이 시스템으로 중요한 정보일수록 가중치를 두어 훨씬 깊게 각인시킬 수 있는거지. 

압도적으로 에너지 사용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음. 


보니까 요즘은 인공지능이 그런 능력도 갖춰가고 있고


AGI가 머지 않았음.


실제로 GPT-3의 파라미터(1740억개) 보다 GPT-J-6b가 파라미터가 훨씬 적은데도 (고작 60억개)


GPT-3보다도 더욱 정확한 대답을 하는 모습을 보여줌.



2025에는 진짜 AGI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꺼고


2029에는 세상 곳곳에서 범용화가 이루어질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