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뛰어나고 최대한 이성적으로 기술 발전을 바라보고 예측하려고 해도 결국 인간, 나아가 생물의 기본적인 본능인 항상성을 추구하고 선형적이게 느끼는 사고방식을 완전히 떨쳐버리질 못했던거야 기술 발전이 아무리 지수적이라고 해도 이렇게 빠를줄은 몰랐을듯 ㅋㅋㅋ 책 출판 미루고 다시 쓰고있던거 또 다시 쓰고있을지도 모르겠음 ㅋㅋㅋ
책 영원히 안 나오는거 ? ㅋㅋㅋㅋㅋ
책 마지막 서평에 '사실 이책은 제 글을 학습한 AI가 썼습니다' 나오는 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