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이 없느니 연산도 못한다느니 지능이 아니라느니
다 이미 가능하다고 보여줬는데 진짜 뭔 계산기 쓴거나
컴퓨터 메모리 그대로 가져다 쳐박은줄 아는건지
왜그렇게 발전을 부정하는거임?
자신의 종교적 신념때문에? 신이 인간에게 주신 고유한
능력이 차례차례 인공지능이 능가하고 잠식해가는게 두려움?
정말 이분들이 이제 붙잡을 수 있는 유일한 가닥은 인간수준
범용적 지능인데 그것마저 오늘 인간 뇌수준 스케일의 모델
훈련이 가능한 하드웨어 나오니까 조금 있으면 따라잡힐까 무서움?
눈막고 귀막고 아무리 지능은 인간만이 가질수 있다고 되뇌이고
기계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혼잣말 해봤자 헛수고라는걸 왜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