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지만 나는 부모가 백억대 부자인 금수저임.
금수저가 개인 심정을 반영해서 정리해줌
화폐가치는 절대 안없어짐.
부유층이 특이점 기술을 제작 도입하는 단계부터 강하게 개입할 거니 긍정적 시나리오에서는

경로의존성에 의해서 보유재산을 인공지능에 대한 접속권한의 비율로 반영하되 최소분량을 개개인에게 보장할거임.
출산은 억제되겠지만 노화역전에 의해 사회는 지금보다 더 젊고 활기차겠지,
최소분량은 공기 칼로리 물 위생과 깔끔하게 대량생산된 조립식 주택과 완몰가 접속을 포함할거임.
아마 클로렐라랑 밀웜 배양육을 먹고 양치하고 씻고 청소하느라 완몰가에서 주기적으로 나와야하고 운동도 따로 해야 하겠지만 노동해방과 완벽에 가까운 완몰가가 보장되니 별 어려운건 아닐거임.
개인 자동차같은 많은 것들은 비싼 환경세가 붙어서 수십년간은 지구온난화 되돌리느라 못볼거니

완몰가로 대리만족해야 할거임.

부정적 시나리오라면 질투에 가득찰 쓸모없는 수십억 대중이 수십년간 한이 쌓이도록 내버려두지 않을거니 순식간에 고통없이 몰살당하겠지만,
이럴 가능성이 낮은건 부자도 수십만은 넘는데 그 안에서 또 밑에서부터 내전이 일어날걸 걱정할 거기 때문이야 특이점 인공지능이 스스로 발전하는데 결국 한사람도 필요없을거니
1위 이외의 모든 부자는 두려울거고, 1위라도 자신이 인공지능이 무가치하다고 판정할게 두렵겠지, 아니면 2위 이하들이 뭉쳐서 1위를 죽이려고 들수도 있고.

내가 금수저고 부모는 개천용이라 아는데  자수성가가 어려운 이 시대는 특이점이후의 평화를 가져올거임.
금수저는 리스크 감수의사가 개천용보다 훨씬 낮음.

그래서 인공지능이  초기에 지지해주는 부자들에게 영구적인 명예작위를 주고 대저택과 고급차와 전용기 등등을 영원히 유지하게 해준다면 부자들은 서민들의 생존도 보장해줄 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