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의 개그감이 찐1따의 그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뭔 대단한 전략이 있어서가 아니라
걍 로봇을 기대하고있는 사람들에게 기대와 어긋난 맛간 퍼포먼스를 보여줌으로서 분위기를 환기시키려는 의도였다
그러나 분위기는 환기되지않고 어색한 웃음과 싸한 적막만을 만들었다
분명 나대면서 춤춘 사람도 헬멧 열어보면 꽤나 민망한 표정을 지었을 것이다

머스크는 찐1따다

그것도 우울하고 고분고분한 찐1따가 아니라

촐랑대다가 담당일찐의 가학욕구를 자극시키는 부류의 찐1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