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생. 작중 나이로 110세.
뇌를 제외한 신체를 전부 기계화한 트랜스 휴먼임.
뇌를 기계화 하지 않은 이유는. 뇌가 없으면 사람이 아니라고 거부감을 느끼기 때문.
육체적 젊음은 얻었지만. 정신적 젊음은 얻지 못했다고 생각해서. 레저 활동을 즐기는데
크리켓이나 배드민턴이 아니라 인간 사냥을 즐김.
주로 여고생들을 자기 집 지하 미로에 납치한다음 풀어놓고.
기계 사냥견이랑 19 세기식 산탄총으로 겁줘서 도망가게 한다음 사냥함
그러다가 이 사람 추적하던 형사한테 뇌에 총 맞고 죽음,
이름은 센구지 토요히사.
실제있었던 사건임?
ㅇㅇ 내가 방구석에서 모니터로 애가 살인하는거 목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