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고 얕게 관심을 갖게 되는 거 좋은 거같음 사실 특이점주의자가 아니었다면 난 내 전공말고 다른 분야엔 아무 관심도 없었을거같은데
덕분에 지적인 활동에 동기부여가 되는 느낌 오히려 쉴 때 딴 짓하기보다 다른 거 공부를 하게되니 다시 돌아와서 내 할 일 할때 에도 더 집중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