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닉팔 때 있었던 특붕이들은 알거야.
들어오자마자 웬 AGI를 막아야한다 기업을 감시해야한다
개 미친 글을 쓰고 그랬잖아?
물론 전유물이 금떡이라는 거 알고 내렸지만

그리고 한 달 쯤 되는 사이에 엄청 많은 일이 일어났어.
그때는 씹을 떡밥이 발표도 안 된 GPT-4 정도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갑자기 패스웨이, 코덱스 신버전, 도조 그리고 세레브라스까지
그 밖에도 페북 뉴럴DB, 바이두 독자칩, 딥마인드 게임학습 뭐 많지.

믿거나 말거나겠지만 패스웨이의 방향이나 칩의 개선 방향이나 모두 내가 예상하던 방향으로 흘러가고있어.

이런 나의 경험 속에서, 나에게 특이점은 머리에 겨눠진 장전된 총이야.

특이점은 피할 수 없고 올해 안에 올 수도 있다 생각해.
만약 늦는다면 기업들이 이리저리 재서 그런거겠지.

모르겠다. 우리가 알던 세계는 이미 끝났는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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