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과 갈등을 빗고 있는 세력은 비밀조직 인데 세계관 최강급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었음

그 비결은 바로 시뮬레이션을 통한 미래 기술의 역수입이었음.

가상세계에서 지구를 완전히 재현한 다음 구석기 시대부터 몇십 만배의 가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리는 거임.

현실세계보다 아득히 먼 미래를 가상세계 속에 구현 할 수 있었고 그 세상 속에서 발전된 기술을 가져오는 거였음.

가상세계를 구현한 주체가 ai였는지 뭐 였는지는 잘 기억안남 아마 ai 맞을듯

주인공도 어느 동굴 같은데에서 ai를 얻게 되는데 얘도 ai 도움을 받아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기술력의 격차를 단숨에 줄이는데

전개가 꽤 흥미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