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200개국 중에서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나라에서 태어났다는 것 자체가 


전세계적으로 보면 충분히 잘살고 부자나라에서 태어났다는 거고


한달에 200받는 연봉 2400만원인 사람은 세계적으로 상위 1.76%에 속함. (물론 물가까지 계산하지 않은 절대치)


간혹가다 인터넷하고 스마트폰하고 컴퓨터 하는 내가 흙수저다 뭐다하는거 보면 내가 좀 배가 부른거 아닌가? 사람이 만족을 못하니 자꾸 고통에서 못 헤어나오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