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n Ball이라는 박사가 자기 트윗에다 쓴거임. 2019년에 핵융합 책을 냈었는데 그때는 NIF에서 0.06이 나왔는데 2년만에 1.3으로 올렸으니 엄청 발전한 거다. 그러나 아직도 토카막보다는 비효율적이다. 효율적으로 하려면 레이저를 홀리움에 반사시켜 쏘는 대신 직접 표적에 쏘게 하고, 1초에 한번은 쏘게 해야 된다. 그리고 연구 지원도 좀 늘렸으면.

아래를 보면 큰 진전이긴 하지만 양쪽 모두 맨 위의 총 투입 전력에 비해서는 아직 미미한 출력임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