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서 봤던거 같은데
냉장고에 신발을 넣으면 녹을까 안녹을까 <---- 이런류의 간단한 질문에도 제대로 대답 못하고 단순히 관련 단어만 나열하는 문제.
저런류의 대화를 이해하는게 연산력을 높이는걸로 가능하긴 한건가 싶음.
저 문제도 몇년전에 써졌던건데.. 현 시점에선 해결되거나 돌파 실마리가 나온거임?
예상 가능한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입력해서 대답시키는거 말고..
나무위키에서 봤던거 같은데
냉장고에 신발을 넣으면 녹을까 안녹을까 <---- 이런류의 간단한 질문에도 제대로 대답 못하고 단순히 관련 단어만 나열하는 문제.
저런류의 대화를 이해하는게 연산력을 높이는걸로 가능하긴 한건가 싶음.
저 문제도 몇년전에 써졌던건데.. 현 시점에선 해결되거나 돌파 실마리가 나온거임?
예상 가능한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입력해서 대답시키는거 말고..
코덱스한테 '지금까지 만든 게임 설명 띄워줘' 하면 해줌. 물론 그게 기억인지는 의견이 갈리지만 - dc App
https://youtu.be/Zm9B-DvwOgw&t=437
- dc App
제대로 답을 못하지는 않음.근데 잘못된 대답을 함.신발이 녹을까 안녹을까 하면 이제 신발은 녹습니다 ㅇㅈㄹ함.
녹을까 안녹을까 둘중 하나를 택하는거보다 "불탄다" 라는 새로운 답을 내놓는게 이상적인거 같네요 - dc App
그런 건 멀티모달 정도면 해결 가능하다고 봄. 지능의 문제라기 보다는 언어 데이터로만 학습해서 생긴 문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