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서 봤던거 같은데



냉장고에 신발을 넣으면 녹을까 안녹을까 <---- 이런류의 간단한 질문에도 제대로 대답 못하고 단순히 관련 단어만 나열하는 문제.


저런류의 대화를 이해하는게 연산력을 높이는걸로 가능하긴 한건가 싶음.


저 문제도 몇년전에 써졌던건데.. 현 시점에선 해결되거나 돌파 실마리가 나온거임?


예상 가능한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입력해서 대답시키는거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