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 8월 쿠르스크가 물 속에 가라앉고 전세계가 이에 애도할 것이다. => 쿠르스크 함 침몰사건
  • 1989년: 미국 형제들철로 만들어진 두 마리의 새에게 공격당할 것이다. 수풀(bush) 안에서 늑대들이 울부짖고 무고한 피가 분출될 것이다. => 9.11 테러로 현실화. 다이애나 왕세자비 사망
  • 1996년: 자신이 8월 11일에 장례를 준비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실제 사망일과 동일.
  • 2004년: 추운 곳이 따뜻해질 것이고 화산이 일어난다. 거대한 파도가 밭을 덮칠 것이고 사람과 마을 모든 것들이 물 아래로 잠길 것이다. => 남아시아 대지진으로 현실화.
  • 2009년: 제44대 미국 대통령이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될 것이다. => 2009년 버락 오바마 미국 44대 대통령 당선으로 현실화.
  • 2020년: 미국 대통령이 미스터리한 병에 걸릴 것이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19 확진.

바바반가 라는 예언자 할머니가 맞춘 예언들임 이 할머니가 우주의 미래를 어떻게 예측했는지 암?

  • 5076년: 우주 경계의 끝자락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 5078년 인간이 우주 경계의 끝자락에 도달할 수가 있지만 인류 40%가 반대한다.
  • 5079년: 전 우주가 멸망한다.

이거에 대한 해석이 여러가지 나오는데 그중 한가지가 우주의 끝(종말)을 보고싶어하는 인류를 위해 신(개발자)이 이 우주(시뮬레이션)을 끝냈다고 해석할수도 있는거임 ㄷㄷ

아무튼 이 우주가 시뮬레이션인건 거의 확정이다 예언가 뿐만 아니라 양자역학이 기괴한것도 그렇고 ㅇㅇ 그리고 이 할머니가 미래를 볼수있는 능력이 있는 이유도 우주가 시뮬레이션이면 있을법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