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논문은 지능을 보상에 대한 최대화 경향성이라고 임의로 정의내리고 쓰여진 것임.
실제로 전문가들은 지능을 과도하게 단순화한 것이라고 비판이 많음
익명(121.182)2021-08-28 18:54
답글
미안한데 니가 잘못알고있는거임
인간의 총체적 정신활동을 알고리즘으로 모방할 수 있다는 그 어떤 증거도 없고, 그럴 방법도 모름
익명(121.182)2021-08-28 18:55
답글
Samim Winiger, an AI researcher in Berlin, told CNBC that DeepMind’s “reward is enough” view is a “somewhat fringe philosophical position, misleadingly presented as hard science.” According to Winiger
아직 안 만들어졌으니 가능한지 아닌지 모르는게 당연하지만 GPT3는 대화가 인간수준이지. 그러면 기억력과 추론능력을 갖추면 그게 바로 인간 정신인기라. 물론 철학자(너같은 개똥 철학자말고 진짜 프로철학자)들은 이게 진짜 인간과 동등한건지 아닌지 사고하는지 쥐 떠들겠지만 철학자들은 인간정신 고유의 특징이 뭔지 지금도 합의를 못하니 컴터에 대해서도 통일된 의견이 나오지 않을게 자명하지. 그러면 결국 인간과 구별이 되냐 안되냐(즉 튜링테스트)를 통과하면 되는건데 그건 그다지 먼일이 아닌듯 싶다
ziz(amazonzonzon)2021-08-28 18:58
답글
gpt-3가 인간수준이라고 도대체 누가 그럼?? 그런걸 어디서 봤음?
얘네들보면 진짜 어디 무슨 다른 평행세계에서 살다온 인간들 같음
익명(121.182)2021-08-28 19:04
답글
이미 시각처리 능력은 흉내내는데 성공했으니 근거가 있지
익명(1.239)2021-08-28 19:14
답글
인간의 정신활동을 모방할 수 있다고 주방한건 앨런 튜링때부터 나온건데 뭔 소리?
익명(125.136)2021-08-28 21:22
유물론이 옳다면 무조건 모방 가능함. 여기에 예외는 없음.
단지 모르는건 딥러닝으로 충분하느냐야
익명(14.36)2021-08-28 19:04
인간은 유전자 내에 자기 복제를 통한 영생이라는 (생식과 양육) 목적이 프로그래밍 되어 있잖아. 피륙으로 이루어진 하드웨어를 갖지 못한 ai랑 근본적인 차이가 있지. ai한테도 그런 목적성을 프로그래밍하면 어떠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그건 인간이 상상하는 것과 다른 방식으로 구현될 가능성도 높다.
익명(211.196)2021-08-28 19:30
답글
예를 들어 초지능에게 '인간의 번영을 도와라'라는 행동원리를 부여했다고 해봐. 근데 여기서 인간의 정의와 번영의 방식 규정 등에 대한 어마어마한 해석 차이가 발생할수 있어. 인간은 진화를 통해 서로를 돕는 쪽이 정신건강에 좋도록, 때로는 같은 인간을 탄압하는 쪽이 행복감을 주는 식으로 뇌의 보상체계가 짜여있지. 근데 ai는 아님. 비인간적일수밖에없음
익명(211.196)2021-08-28 19:33
답글
넌 그냥 질문의 의미를 이해 못한 거 같은데
ㅇ(182.228)2021-08-28 20:05
답글
'흉내낼수 없는 무언가라는 근거가 있냐' 라고 하길래 하는 말임. 흉내낼 수야 있겠지. 하지만 '아주 가깝게'는 어렵다는 게 내 주장이야. 근거는 내가 단 댓글에 들어있고. 행간을 봐.
익명(211.196)2021-08-28 20:11
답글
아니 다시 읽어봐도 그냥 딴 소리 하는 거구만
ㅇ(182.228)2021-08-28 21:33
답글
존재의 목적이 후대로 유전자를 전달하는 데에 있고 그에 따라 수백 수천만년 간 진화를 커친 인간이랑, 단지 논리 체계인 ai가 같냐는 거야. 혹자들은 초지능을 위해서는 ai도 몸을 가져야한다고 주장하기도 해. 왜 그럴까? 지능이나 의식이 단순히 지적 알고리즘만으로 구성된 게 아니라 손발-시각-촉각 등의 오만가지 외부 자극과 상호작용을 주고 받으면서 구축되는 영역이니까. 그런 면에서 인간의 지능(뇌)는 단순 '알고리즘'만으로 흉내낼 수 없는 그 이상이지.
반대로 흉내낼 수 있다는 근거도 없음 근데 커즈와일은 이게 하드웨어 발전의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대중들을 오도하고 있음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004370221000862
있음
저 논문은 지능을 보상에 대한 최대화 경향성이라고 임의로 정의내리고 쓰여진 것임. 실제로 전문가들은 지능을 과도하게 단순화한 것이라고 비판이 많음
미안한데 니가 잘못알고있는거임 인간의 총체적 정신활동을 알고리즘으로 모방할 수 있다는 그 어떤 증거도 없고, 그럴 방법도 모름
Samim Winiger, an AI researcher in Berlin, told CNBC that DeepMind’s “reward is enough” view is a “somewhat fringe philosophical position, misleadingly presented as hard science.” According to Winiger
https://analyticsindiamag.com/deepmind-has-a-solution-for-agi-not-many-agree/
아직 안 만들어졌으니 가능한지 아닌지 모르는게 당연하지만 GPT3는 대화가 인간수준이지. 그러면 기억력과 추론능력을 갖추면 그게 바로 인간 정신인기라. 물론 철학자(너같은 개똥 철학자말고 진짜 프로철학자)들은 이게 진짜 인간과 동등한건지 아닌지 사고하는지 쥐 떠들겠지만 철학자들은 인간정신 고유의 특징이 뭔지 지금도 합의를 못하니 컴터에 대해서도 통일된 의견이 나오지 않을게 자명하지. 그러면 결국 인간과 구별이 되냐 안되냐(즉 튜링테스트)를 통과하면 되는건데 그건 그다지 먼일이 아닌듯 싶다
gpt-3가 인간수준이라고 도대체 누가 그럼?? 그런걸 어디서 봤음? 얘네들보면 진짜 어디 무슨 다른 평행세계에서 살다온 인간들 같음
이미 시각처리 능력은 흉내내는데 성공했으니 근거가 있지
인간의 정신활동을 모방할 수 있다고 주방한건 앨런 튜링때부터 나온건데 뭔 소리?
유물론이 옳다면 무조건 모방 가능함. 여기에 예외는 없음. 단지 모르는건 딥러닝으로 충분하느냐야
인간은 유전자 내에 자기 복제를 통한 영생이라는 (생식과 양육) 목적이 프로그래밍 되어 있잖아. 피륙으로 이루어진 하드웨어를 갖지 못한 ai랑 근본적인 차이가 있지. ai한테도 그런 목적성을 프로그래밍하면 어떠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그건 인간이 상상하는 것과 다른 방식으로 구현될 가능성도 높다.
예를 들어 초지능에게 '인간의 번영을 도와라'라는 행동원리를 부여했다고 해봐. 근데 여기서 인간의 정의와 번영의 방식 규정 등에 대한 어마어마한 해석 차이가 발생할수 있어. 인간은 진화를 통해 서로를 돕는 쪽이 정신건강에 좋도록, 때로는 같은 인간을 탄압하는 쪽이 행복감을 주는 식으로 뇌의 보상체계가 짜여있지. 근데 ai는 아님. 비인간적일수밖에없음
넌 그냥 질문의 의미를 이해 못한 거 같은데
'흉내낼수 없는 무언가라는 근거가 있냐' 라고 하길래 하는 말임. 흉내낼 수야 있겠지. 하지만 '아주 가깝게'는 어렵다는 게 내 주장이야. 근거는 내가 단 댓글에 들어있고. 행간을 봐.
아니 다시 읽어봐도 그냥 딴 소리 하는 거구만
존재의 목적이 후대로 유전자를 전달하는 데에 있고 그에 따라 수백 수천만년 간 진화를 커친 인간이랑, 단지 논리 체계인 ai가 같냐는 거야. 혹자들은 초지능을 위해서는 ai도 몸을 가져야한다고 주장하기도 해. 왜 그럴까? 지능이나 의식이 단순히 지적 알고리즘만으로 구성된 게 아니라 손발-시각-촉각 등의 오만가지 외부 자극과 상호작용을 주고 받으면서 구축되는 영역이니까. 그런 면에서 인간의 지능(뇌)는 단순 '알고리즘'만으로 흉내낼 수 없는 그 이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