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역노화.영생기술이 나왔을때 다들 극소수 부자들만 누리는거 아니냐고 우려하잖아...
근데 난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생각되는게..
나라마다 경제수준 차이 때문에 어떤나라에선
모든 국민이 다 누릴수 있고 또 어떤나라에서는
극소수 권력층들만 누리고...
전세계 스마트폰 보급율만 봐도 알수있는게
아프리카에는 보급률이 10%도 안되는 나라들이 많음..
또 같은 가격이여도 어떤나라에는 한달치 월급이지만 또 어떤나라에서는 평생 볼까말까 하는 수준임..
따라서 역노화시술도 나오면 나라마다 보급률 차이가 클것이고... 대다수 선진국 국민들은 역노화시술을 누릴수 있지만 아프리카 최빈국 국민들한테는 그림의 떡일듯함...
즉 역노화시술 보급률이 나라마다 심할거라고 생각됨..
한국은 초저출산.고령화문제가 발등의 불이 떨어진 상태라 정부는 어떻게든 전국민전체에게 보급할려고 애쓸것같고...
근데 우리나라가 어찌보면 마지막으로 선진국막차 탄게 이런점에서 다행인듯함...
근데 난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생각되는게..
나라마다 경제수준 차이 때문에 어떤나라에선
모든 국민이 다 누릴수 있고 또 어떤나라에서는
극소수 권력층들만 누리고...
전세계 스마트폰 보급율만 봐도 알수있는게
아프리카에는 보급률이 10%도 안되는 나라들이 많음..
또 같은 가격이여도 어떤나라에는 한달치 월급이지만 또 어떤나라에서는 평생 볼까말까 하는 수준임..
따라서 역노화시술도 나오면 나라마다 보급률 차이가 클것이고... 대다수 선진국 국민들은 역노화시술을 누릴수 있지만 아프리카 최빈국 국민들한테는 그림의 떡일듯함...
즉 역노화시술 보급률이 나라마다 심할거라고 생각됨..
한국은 초저출산.고령화문제가 발등의 불이 떨어진 상태라 정부는 어떻게든 전국민전체에게 보급할려고 애쓸것같고...
근데 우리나라가 어찌보면 마지막으로 선진국막차 탄게 이런점에서 다행인듯함...
역노화약을 개발한 나라(기술)+인구수가 적은나라(경제)+저출산이 문제인데 해결기미 1도 안보이는 나라(사회)+지도층의 선민사상이 덜한 나라(정치?) 이것들 중 해당되는 조건이 많은 나라일수록 역노화약이 일반에 보급될 가능성을 높게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함
ㅇㅇ 맞음 글자수 줄이려다가 너무 줄인듯
경제쪽은 1인당 gdp가 3만불 이상인 나라들 정도??
비번을 까먹어서 저걸 못지운다 ㅈㅅ 구체적으로 어느정도 경제수준이 되야 원활하게 될지는 약의 원리나 판매 방식이 어떤식으로 나오냐에 따라 다를거 같아서 단정짓기 어려움. 다만 사다쓰는 입장이라면야 줄사람이 적을수록 유리한게 당연하니 인구만 남긴거임
북한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전부 가능
역노화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너무나 엄청나기 때문에 웬만한 선진국들은 다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