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왜 특이점이 오는지, 무슨 근거에서 오는건지 설명할수 있는 사람은 특온갤에서 극소수에 불과함.

과학이 얼만큼 발전했고, AI전문가들이 희망적인 비전을 보여주면 감탄하고, 희망을 느끼는 선에서 그친다는 소리임

실제로 대부분 특온갤 하는 사람들이 쓰는 글을 보면 정보게이들 말고는 특이점은 우릴 구원해줄거라는둥, 자1살할뻔 했는데 특이점을 믿고난 이후로 부터 희망을 얻었다는 둥, 특이점이 온 이후의 일상을 망상하는 수준에서 끝나는걸 알수있음.

그리고 어느정도 합리적인 이유에서 특이점이 안온다고 하는 선형적인 글을 보면 무지성으로 욕부터 박는 갤럼들도 보임.

이 행동들 대상을 특붕이에서 개독으로 바꾸면 놀랍도록 일치하지않냐?

신이 우릴 구원해줄거다, 자1살할뻔 했는데 하나님을 알고 나서 희망을 얻었다,사후세계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ㅇㅇ

그리고 신에대해 부정하는 의견을 내비치면 무지성으로 욕박고, 지옥간다는둥 공격하는 행태도 있지.

근데 정작 이런 광신도 특붕이의 공통점은 개독을 혐오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란거임.

특이점은 일종의 이론이고 실현가능성이 있는것인데다가, 실제하는 과학이라는 점에서 종교와는 달리 스스로가 합리적이라고 굳게 믿고있기 때문임.

그래서 스스로를 개독과는 다르다고 믿음.

근데 사실 개독이랑 다를바가 없음. 개독도 스스로는 ㅈㄴ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나도 내생에 특이점이 왔으면 좋겠고, 내가 AI분야가 현직인 종사자는 아니라, 온다 안온다 확실하게 말할수는 없는거지만... 현생에 충실했으면 좋겠음.

특이점을 믿는게 스스로의 인생에 도움된다면 솔직히 내가 말릴 이유는 없고 그리고 자신한테 좋은거니 게속 믿어도 상관없지만

스스로를 되돌아 보았을때 특이점이 자신의 삶에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방해된다고 생각하면 현생에 조금 집중했으면 좋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