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10정도의 패턴의 크기를 인식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있다고 치자
그 인공지능을 사용해서 계속 추론루프를 돌리다보면 어쩌다가 딱 한번 11 정도의 난인도를 가지고 있는 패턴인식을 얻어 걸리는 경우가 있음
그리고 그 출력물을 다시 인공지능에게 학습시키면 그 인공지능이 인식할 수 있는 패턴의 크기는 이제 11로 확장 됨
그리고 11로 확장 된 인공지능을 다시 돌리다보면 12가 얻어걸릴때 가 나오고 다시 그것을 학습시키고 인식범위가 확장되는 강화루프가 반복 됨
그렇게 강해지는거고 그 결과물이 바로 스트로베리임
바둑에선 알파고고
통계접근 무시하면 안됨
결국 이렇게 학습하면서 추론능력이 강화되다보면 현 인류 최강 지성인 테렌스타오 급의 추론능력은 연산컴퓨팅 자원만 충족 된다면 금방 도달 할 수 있을거임
다만 그 이후가 문제지
현 인류 최강 지성을 넘는다면 그 이후의 출력물에 대해서 옳고 그름을 어떻게 분별하냐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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