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허무맹랑한 이야기처럼 들릴수도 있는데,
마치 사람처럼 모든 것을 느끼고 생각하는 AI가 있다면
그런 AI도 단지 AI라는 이유로 인간에게 예속된 도구로 취급하고
시민권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게 정당화될까?
그건 그냥 새로운 노예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