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번째
400만년전부터 3만년전까지는
아무런 기술적 진전이 전무했고 생물학적인 뇌발달만 있었음
기술 그래프는 거의 완전히 평평할 거임
그 다음 3만년전부터 중세까지
고대그리스 같은 학문의황금기가 분명히 존재했지만
그래도 지수적이 아닌 일차함수적 발전
그 다음 근세부터 현재까지
이건 반박불가능한 과학기술의 지수함수적 발전이라고 생각함
즉 패러다임이 바뀔때마다
연산 단계 자체가 하나씩 상승한다는거임
이렇게 따지면 테트레이션적인 기술발전도 일리가 있지 않나
400만년전부터 3만년전까지는
아무런 기술적 진전이 전무했고 생물학적인 뇌발달만 있었음
기술 그래프는 거의 완전히 평평할 거임
그 다음 3만년전부터 중세까지
고대그리스 같은 학문의황금기가 분명히 존재했지만
그래도 지수적이 아닌 일차함수적 발전
그 다음 근세부터 현재까지
이건 반박불가능한 과학기술의 지수함수적 발전이라고 생각함
즉 패러다임이 바뀔때마다
연산 단계 자체가 하나씩 상승한다는거임
이렇게 따지면 테트레이션적인 기술발전도 일리가 있지 않나
그거 전부 지수함수인듯 - dc App
테트레이션 성장이 어떻게 되지? 도저히 모르겠음 - dc App
나도 무지성상태로 글쓴거라 잘은모르겠노
테트리스 중딩컴터시간에참 재밋게했지 - dc App
깨달았구나 수직선형충이 되거라
어차피 미분값이 지수인 지수함수잖아
테트레이션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함
2^^5만해도 관측가능한 우주의 모든 원자수를 뛰어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