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나 악기연주처럼 자기만족이 목적이거나

그림을 통해 나를 보여주는 진짜 예술이 목적이거나

그런것도 아니야

그냥 저작권문제 있다던데? 그냥 창작의욕 떨어진다던데? 어디서 주워듣고 세상 변화를 감지못하는 애들 보면 안타까움. 그런애들은 종이가 일종의 세상의 벽임. 우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