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젠다 자체가 의미없음 어차피 근 몇년안에 모든 직업과 생산활동은 ai에 의해서 대체 가능함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서 자아실현적인 의미로 다가가야지 '대체 안될 일을 해야한다' 이런 논의는 의미가 없는듯
이런 아젠다 자체가 의미없음 어차피 근 몇년안에 모든 직업과 생산활동은 ai에 의해서 대체 가능함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서 자아실현적인 의미로 다가가야지 '대체 안될 일을 해야한다' 이런 논의는 의미가 없는듯
ASI까지 오면 자아실현이랄게 있을까? 오랜 고민이다...
asi 나와서 완몰가가 생기기 전까지 그 과도기를 의미있게 보내는거지
어디서부터가 자아실현에 해당하는지 통념이나 효율에 얽메이지 않고 결론을 낼 수 있게 되면 그때서야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자아실현이 가능해질 것 같음
즐거운 것을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