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가 발전되서 피콜로처럼 회복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면 


뇌 가소성원리로 인해 뇌가 스스로 고통을 점점 억제하게 되려나


뭔가 그럴것 같은데 육손같은것도 금방 적응하는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