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도파민 딸깍이라던지


무한 쾌락이라던지


이런 건 어디까지나 우리가 현 인류, 원시 인류의 호르몬 시스템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임


일부 특갤의 글들을 보면 저 원시 인류의 호르몬 시스템에서 벗어 나지 못한, 딱 거기까지인


상태를 가정하고 쓰는 글이 많이 보이는데


트랜스 휴먼이나 지능증강을 믿으면서 저 호르몬 시스템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거 자체가


선형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