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붕이들도 모르는걸 왜 물어보고 자빠짐? 


특갤러들은 전문적인 지식이나 그쪽내부사정을 알거나 그쪽업계에 속해있는 애들이 아니라


그냥 특이점을 믿고 여러이유로 특이점이 빨리오면 좋겠어서 기도하고 바라는 애들인데 ㅋㅋㅋㅋ


얘내가 과도기가 언제 올지 어떤 형태로 올지 얼마나 갈지 agi가 언제 나올지 어느 수준일지 어떻게 안다고 얘내한테 물어봐 ㅋㅋ


경마장에서 노숙하는 아저씨한테

동물해부학 물어보는 꼴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