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주 고급전문가 분들이야 일할때나 일상에서 추론으로 두뇌를 쓸일이 많겠지만..
나 같이 노가더 판이나 전전하다가 머리 쓸일이라곤 소주 안주로 과자 몇개 살까 고민할때나..
잔돈 받을때, 월세 날짜 계산할때 이럴때 말고는 도통 쓰일일이 없는거 같은데...
그러니까 내말은 인류의 90% 이상은 추론같은 고급 대가리 쓸일이 없다 이말이지...
그저 시키는 노동일이나 잘 할면 될꺼 같은데..
추론은 물론이고 각종 잡지식도 거의 모른다.. 역사, 경제, 과학, 철학, 시사 등등.. 아무것도 몰라.
그저 브로꾸나 들어서 나를줄 알면되고 여기 있는 물건 들어서 저리고 옯길줄만 알아도 되거든...
ai+ 로봇도 자꾸 추론을 못하네... 상식이 없네.. 지식이 없다 그러는데.. 이정도만 해도 기본 상식은 나보다 100배 똑똑하거든.
이제 추론 상식은 그만 투입하고... 실제 로봇 움직임이나 빨리 잘 들고, 옮기고, 잘 찾고 그런거나 해주면 안되나???
굳이 고급 과학자를 꼭 만들어야함??? 그냥 멍청한 노가더 로봇만들면 안됨???
노가다도 추론 능력이 있어야 가능함
시키는 일만 할수도 있지
그게 무슨 소리노... 나 노가더 하면서 추론능력 사용해본적1도 없는데??? 심지어 여기 ai한테 추론 능력 테스트 시키는거 나는 알아먹는거 1개도 없음. 내가 추론 능력이 1도 없이 노가더 하는데.. 대체 무슨소린지.. 이해하게 좀..ㅠㅠ
트럭이나 창고에 물건 적재할때 어떻게 해야 공간효율적, 작업효율적으로 적재할 수 있을지, 물건 나를때 어떻게 해야 동선 최적화하고 부상위험이나 괴로움 줄이고 이곳저곳에 안부딛히고 움직일 수 있을지, 함께 뭐 들때 어떻게 위치나 무게 분배할지 고민하는 것도 다 추론임
노동대체되면 다 끝나노?
3.11 3.18 같은 간단한걸 맞추기 위해서
인류의 90% 이상이 추론 같은 고급 대가리 쓸 일 없으면 뭐 해. 인류를 움직이는 건 나머지 10%인데
그러니까 똑똑한 과학자 ai 말고 멍청한 노가더 일꾼 로봇 만드는데 더 전력을 다하면 어떨까 싶어서...
똑똑한 과학자 ai와 멍청한 노가다 일꾼 로봇 중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건 뭘까?
너처럼 잡부나 딸배 대가리 비어놓고 몸만 쓰는 인력만 대체되고 전문직 화이트칼라는 계속 일한다고 상상해봐 기본소득? 가능성은 있지 하루에 스낵면 두개 끓여먹을 수 있을정도는 줄거임 ㅋㅋ
ai를 고급과학자로 만들어놔야 니가 원하는 멍청한 노가더로봇을 ai가 만들거아니냐
인간이 손수 만드려면 수십년이 더걸리니까 ai를 고급과학자로 만들어서 순식간에 니가원하는 트랜스포머 노가더를 만드려는거지
지금 로봇기술이 소프트웨어에 비해 개씹창병신수준이라 그런 거임
님도 모르게 추론 하고 있는데 인식하지 못하는거예요. 어떠한 문제점을 마주쳤을때 이방법으로 해볼까 저방법으로 해볼까 어떤 방법이 효율적일까 구상하고 문제 해결을 해나가는 과정이 추론하는 능력임. 막말로 몸써서 짐드는 일을 예시로 들어도 어떻게 들어야 편할까, 어떤 경로로 옮겨야 시간이 단축될까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그게 쌓여서 노하우라고 이름 붙인것일뿐 결국 인간의 추론력임.
SECI모델 비슷한 맥락의 얘기임?
그리고 로봇기술이 가능한 수준에선 좆간 대체제 많이 나와있음
블록 들어서 옮기는 로봇 << 만들 수는 있긴 한데 좆같이 비싸서 좆간 시키는 게 훨 싸게 먹힘 이제 추론 상식은 그만 투입하고... << 그만 투입할 이유가 없음 개좆똑똑한 인공지능 만든 다음 대신 개발 '해줘' 하는 게 장기적으로 훨 싸게 먹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