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런건 아니지만 세대적으로 차이가 느껴진다


00년대생들은 결혼 하게 되면 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다 일종의 선택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90년대생들은 뭔가 결혼 안하면 사회에서 흉본다, 부모님에게 불효다 이런 인식 가진 사람들이 많음. 그래서 30대 형들 보면 진짜 천생연분과 만나서 결혼하기 보다는 대충 선봐서 어느정도 스펙 맞으면 결혼하려는 경향이 있음


90년대생들이 그러니 80년대생들은 더 심할것이고.. 사회가 주입한 틀을 잘 못벗어난거 같아

여기 특갤에서도 종종 결혼 안하면 도태다 이러는 분들 보면 말투만 봐도 나이가 들어보여